북지기 선배시민님들 모두 재능도 많으시고 훌륭하신 분들이시라 바쁘시기도 하지만 시간을 내어 모임에
참여해 주셨습니다~감사합니다❣️
#선배시민이생각하는독서란?
(내 인생의 나침반, 사랑, 치유다, 나의 내면에 독서는 빛이다)
#선배시민책나눔
-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(한강)
고독, 사랑, 상심을 다룬 책이며 서랍이라는 단어에 숨겨져 있는 것은 비밀, 감추고 싶지만 잊을 수 없는
것 등을 포함한 것이다. 서랍과 저녁은 과거와 현재의 관계, 시집이지만 어렵기도 해서 여러번 읽으며 긍
정적인 해석이 되었다. 독특한 문체가 신선했다.
-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(존브래드쇼)
어릴적 상처들이 성인이 될때 영향을 받기에 녹아질 수 있다. 나의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바라볼 필요가 있
다. 모두가 상처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 모두도 인격적으로 완벽할 수 없기에 아이를 키울 때도 완전할 수
없다. 프로이드는 노이로제와 성격장애가 우리의 일생동안 반복되는 풀리지 않는 시절의 부조화라는 것을
밝힌 바 있다.
우리 모두는 자기 상처를 돌아보고 자기 상처를 본인이 보듬어서 이해하고 치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
다. 나를 치유하며 상대방의 내면아이도 이해해 보도록 하는 책이다.
📚📚📚
북지기 선배님들의 깊이 있는 책 나눔에 저도 책을 함께 읽은 느낌이었습니다.
역시 선배님들의 연륜에서 후배시민은 배웁니다.
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님의 도서와 이 시대 단단한 마음을 위한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북지기 선배님들
의 책나눔이었습니다:)
2025년도 함께 책을 읽으실 선배시민 계시면 북지기 모임에 초대합니다💜
우리 마을 책 읽는 마을로 함께해요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