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빛이 따사로워지는 금요일~ 마을복지관 어르신들 뵈러 다녀왔어요
왜 안오냐고 기다리실 것 같아서 직접 찾아뵙고 인사 드리고 도란도란 말씀 나누었습니다
점심 시간에 제일 많이 계신다고 하셔서 허둥지둥 서둘러 나가 쉴틈없이 어르신들 찾아 뵙고 프로그램 안
내도 드리고 했습니다
피곤하긴 하지만 어르신들 뵈니 너무 정겹고 좋았어요
다음주부터 마을복지관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~
올해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정겹게 함께 할게요
부동마을복지관
명지마을복지관
서경마을복지관
대주2차마을복지관
서경과 대주2차마을복지관은 김옥선 팀장님과 같이 방문했어요